(출처 중웹)
저요, 옷의 사이즈감을 맞추는게 서툴러요.
가게에서 시착할때는 「괜찮네」라고 생각하는데,
집에 돌아가서 제 옷이랑 맞췄더니 「어라?」가 되요.
그래서, 드라마가 끝나면 세트로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사이즈감의 이야기로 하나 더,
「모코짱!」이라고 (하야미)모코미치군에게 안기면,
알맞게 모코짱의 가슴에 제 얼굴이 가라앉아,
엄청 안정되요(웃음). 그런 사이즈감이 이상인거네요(웃음).
+) 뭐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겨있는 사진 찍힌거 어디없나 보고싶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