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일은 심했다」라고 내가 말한걸 칸쟈니에이또 마루야마씨가 그 이야기를 듣고있었다.
몇일 뒤 사무소로 마루야마씨로부터 선물이 도착했다. 거기다가 손편지까지 함께.
그토록 바쁜 사람이 그런 일 까지 해준다는게 감동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단점은 없네.
있다. 내 츳코미를 믿어, 보케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