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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 PICK-UP

2014. 12. 8. 23:50

칸쟈니에이또의 마루야마류헤이가 인기소년만화 『지옥선생누~베~』를 실사화한 토9시드라마에 주연을 맡았다.

"무드메이커에 재밌는"배역은, 마루야마의 이미지와 겹쳐지나, 그런 견해를 본인은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 이 의문에, 줄곧 상냥하게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서 대답해 주었다.

 



- 골든시간대 연속 드라마는 첫 주연이에요. 현장을 어떻게 분위기 띄울지 생각하고 있으세요?


「뭐랄까요~, 촬영은 3개월 있으니, 각자의 페이스로 사이좋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현장의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니까, 주연이니까 모두 밥 먹으러 데려가야지 라던가, 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가야지 라던가, 쓸데없는 것은 하지 않는 쪽이 괜찮지 않을까 등. 촬영 중에 틈새시간이 생긴다면, 『최근 어때요? 출연작 봤는데요…』이런 말을 걸거나 하는 느낌이네요. 」


- 주위 분위기를 읽고 있다?


「분위기를 읽는 것도 하면 안 될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결과적으로 사회인으로서의 최저라인에서 읽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마루야마씨의 "최저한의 레벨"이 높지 않나. 어떤 현장에서도, 어떤 회사에서라도 해나갈 수 있어 보이네요.


「아하하. 그래요? 그건 기쁘네요. 아마 부모님이 좋으셨던 게 아닐까요. 자라온 환경 안에서 만난 학교의 선생님이나 친구들도 좋았어요. 싫은 녀석을 만났던 기억이 없으니까. 아마 그런 것이지 않을까요.」

 

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니까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

 

- 칸쟈니에이또의 안에서도 무드메이커네요. 뭔가 있을 때 마루야마상을 괴롭힌다, 같은.


「감사하게 생각해요. 칸쟈니에이또의 멤버여서 다행이다고 생각해요」


- 현장의 분위기를 부수지 않기 위해서도 기대에 응하자라고 마음가짐 하고 있어요?


「기대 받으면 안돼요. 『위험해, 주목당하고 있어』라고 생각하면 전혀 실력이 나오지 않아. 실력이란 게 뭐가 실력인지 모르겠지만(웃음) 칸사이지역에서 하게 해주시고 있는 방송에서, 여성 게스트가 오시면, 멤버 중에서 누가 타입인지 물어봐요. 제가 지명되거나 하면, 전혀 기세가 나오지 않아. 그것도 『마루, 오늘 안 되겠네』라고 멤버에게 놀림 받거나 하지만(웃음) 」


- 무드메이커로서 기대 받는 건 생각 밖?


「아니, 나쁜 마음은 안 들어요. 자신이 즐겁게 하고 있는 것이 주위에 있어 플러스가 되고 있다면. 그래도 억지로는 할 수 없네요.」


- 멋진 성격이네요.


「아니에요~, 칭찬에 익숙하지 않으니까,『감사합니다』는 말 밖에 못하지만(웃음). 이전은 『우쭐해 졌다라고 생각되지 않을까?』『이 텐션 맞나?』라던가 걱정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주변 분들이 저를 재밌어 해주시니까 『이걸로 괜찮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려나. 그래도 사람에게 요구되어지지 않으면 가동 하지 않아요(웃음). 그러니까 그룹이여서 다행이다라고. 그런 의미에서는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 사람에게 도움 받고 살아왔다는 느낌이에요.」


- 인품 덕분인가.


「그렇게 좋은 점만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만(웃음). 그래도 좋은 것이 두드러진다는 건 저에게 있어서도 럭키-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스스로 어필 할 수 있게 되어가네요. 최근, 그런 자신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 연기자로서의 어필은 하고 있어요?


「이것 만은 어떻게 할 수 없네....칸쟈니에이또로서 10년간 하게 해주시면서 생각한건, 어떤 일이라도 재미있고, 하고 싶어요. 연기는 전부터 하고 싶었던 마음은 있지만, 요구되는 것에 의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자신이 하고 싶다고 말하기보다, 받은 연기에 대해, 어느 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몰입할까, 어느 만큼의 퀄리티로 갚겠느냐는 것이 소중. 저를 지금까지 키워주신 분들에게 답례가 될 수 있도록 작품 만들기, 다시 함께 일 하고 싶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 현장이 되면 좋겠다 등. 『지옥선생누~베~』에서도 힘껏 폐끼치지 않게, 진지하게 일을 하고, 작품의 테마와 매력을 저 나름대로 표현해, 매주 즐겨주셨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인생 알 수 없으니까 재미있다.

 

- 제1화의 테마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에 대해서네요. 각본을 읽어 보면서 자신과 비교해 본다든지, 그런 거 하지 않으셨어요?


「이 지점에서는, 누에노 자체도 자신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학생들과 함께 놀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그렇게 조금 씩 누에노도 성장하면서 드라마가 나아간다고 생각해요. 매회 그렇지만, 하나의 작품에 깊게 마주 보는 것에서도 커다란 성장에 연결되어진다. 저 자신도 아직 자신을 모르는 일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인생은 재미있고, 이어질 수 있는 것 아닐까나」


- 성장을 재미있어 하네요.


「재밌어! 라고 최근 생각하게 되었네요. 멤버 6인과도 10년간 마주보고 있지만, 이렇게 길게 사귀고 있어도 아직 모르는 일이나 매력적인 부분이 나와요. 몇 년째라도 멤버의 좋아하는 부분이 쭉 늘어나요. 재미있는 일이죠」


- 이후도 재밌는 일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그러네요. 칸쟈니에이또가 10주년을 맞았지만, 아직이라는 기분이기에, 앞으로가 즐거움이에요. 칸쟈니에이또란 무엇인가라는 것을. 알고계신 분들에게는 더 알 수 있도록, 모르시는 분들에겐 명함을 돌리듯 하면서 알아 주셨으면. 여러분으로부터 지도편달을 받아가면서 좀 더 색 짙게 확립해가고 싶다고. 개인으로서는, 아무튼지 여러 가지 경험해 그룹에 환원할 수 있도록 힘내고 싶어요. 필수불가결한 탤런트, 아이돌로 성장해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의역 오역 있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