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하라 「어제도 많이 와주었습니다만. 오늘도 우리들의 후배가 와주었습니다. 칸쟈니의 무라카미 군과 마루야마 군이. 그리고 SexyZone 사토 군도 와줬지!」
쇼리,마루야마,무라카미 앉아 있었지만, 스크린에 찍혔을 때 마루야마가 없는 (웃음)
나가노 「어? 마루야마는?」
얼굴 앞에서 손을 좌우로 살랑살랑하는 무라카미
이노하라 「무라카미 ~」
조금 일어나서 배가 아픈 포즈 무라카미 (웃음)
미야케 「MC는 별로 상관없다 같은?」
갑자기 음악이 흐르면 로얄 박스 입구에서 베지터코스프레의 마루야마가 나오는(웃음)
마루야마 「오늘은 여기 V6의 20 년 라이브를 하고 있는 모양이구나! 좀 봐 볼까! 베지터님이다!」
\(웃음)/
이노하라 「마루야마 뭐하는 거야」 (웃음)
마루야마 「나는 마루야마가 아니다. 하급 전사 베지터님이다!」
이노하라 「생방송(새터프라) 나왔었잖아(웃음)」
마루야마 「생방송? 무슨 일이야? 그쪽에 가서 할까? ! 」
이노하라 「아니 아니 (웃음)」
마루야마 「오늘은 할로윈 이란 것으로 더욱 고조 되고 있는 모양이구나.」
이노하라 「마루야마 어떻게 된 거야!」
마루야마 「마루야마? 누구? 」
미야케 「평범하게 말해 (웃음)」
이노하라 「그래 평범하게 말해! (웃음)」
마루야마 「이 모습이면 평범하게 말하지 못해」
이노하라 「어떻게 해야 해 (웃음)」
마루야마 「한번 돌면 원래대로 돌아와」
이노하라 「그럼 돌아! 하나」
좌회전하는 마루야마
마루야마 「고맙습니다!」
\(웃음)/
이노하라 「그럼 말이야! 지금은 반대 방향으로 한번 돌아봐!」
우회전 하는 마루야마
마루야마 「너희들 ‥」
\(웃음)/
이노하라 「어떻게 돼버린 거야 마루야마 (웃음)」
미야케 「너무 들떠버린 거 아냐? 할로윈이라서 (웃음)」
마루야마 「그야 들떠 버리지! V6라는 아이돌이 20 주년이니까!」
\박수!/
이노하라 「서있는 모습이 좋네! 」
사카모토 「칸쟈니 ∞ 언제나 저런 거 하는 거야? (웃음) 」
이노하라 「무라카미가 얼굴 새빨간 걸 (웃음)」
새빨갛게 된 얼굴을 숨기는 무라카미 (웃음)
이노하라 「마루야마가 칸사이벤이 아니라니 재밌네! 마루야마!」
마루야마 「‥‥ 마루야마는 누구다! 」
이노하라 「돌아 돌아 (웃음) 」
마루야마 「(돌고 나서) 그렇네요!」
\(웃음)/
사카모토 「이쪽으로 와주는 거야?」
이노하라 「아, 그래? 이쪽으로 와주는 거?」
마루야마 「아 괜찮아요?」
당황한 두 사람 (웃음) 그렇지만 가장 당황했던 건 무라카미 (웃음)
이노하라 「올수있어?」
마루야마 「지구 중력이 있으니까!」
무라카미 「죄송합니다, 실례합니다!」
다시 3명을 소개하는 이노하라.
무라카미 「죄송합니다, 어째 이런 기념일에」
이노하라 「진짜야! 어떻게 할 거야! 하지만 오늘은 할로윈 이니까 북돋우기 위해서 와준거지? 어디서 샀어? (웃음)」
마루야마 「지구의 파격전당 점이다! 」
\(웃음)/
무라카미 「사실은 프리저가 좋았다는 것 같아요!(웃음) 그렇지만 아무래도 파격전당에는 매진됐다는 거 같아서」
이노하라 「어쩔 수 없지 (웃음)이시기에는 (웃음)」
마루야마 「베지터님에게 악의 없음!」
이노하라 「괜찮아, 알아 알아 (웃음)」
마루야마 「(다시 돌아와서) 안녕하세요 ♡」
이노하라 「부츠의 완성도 너무 낮지 않아 (웃음)」
이노하라 「엄청나네 그렇게 선배의 콘서트 북돋아줘서」
마루야마 「조금이라도 즐겨주시면 해서!」
이노하라 「고마워 고마워! 봐! 사토 군의 차분한 모습! 사토 군도 뭔가 한마디!」
쇼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SexyZone 사토 쇼리입니다!」
이노하라 「그럼 예의 포즈 할께?」
이노하라,쇼리 「섹시 ~ 존! 」
\(웃음)/
이노하라 「내가 말해 줄게 마이크 안 갖고 있어도 돼!」
쇼리 「괜찮습니까?」
이노하라 「섹시 ~ 존!」
\박수 /
이노하라 「감사합니다!」
쇼리 「네!」
이노하라 「무라카미는 보통이니까!」
무라카미 「설마 무대에 올려주실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머리 부스스한데 ‥」
이노하라 「그렇지 않아 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진짜야! (웃음)」
무라카미 「WOWOW 씨‥」
이노하라 「내일이네 ~」
무라카미 「!?」
이노하라 「설마 그 목적!?」
무라카미 「그럴 리 없잖아요 선배의 무대로!」
나가노 「내일도 오면 되잖아!」
무라카미 「정말~ 내일인가! 그럼 제대로 만들어서 올게요!」
무라카미 「아니 근데 그렇네요, 20 년 지나도 마이크 떨어뜨리는군요. 」
\(웃음)/
HONEY BEAT 스탠드 마이크를 넘어트린 이노하라의 이야기
이노하라 「그거 섬뜩했어. 다들 모여들었지? 그거 연출 이니까!」
무라카미 「?」
이노하라 「마이크 떨어 뜨려, 모두가 당황해서 모여들었지? 그렇게 되면 그것도 포함해 연출인거야! 연출이야 (쟈니씨의 흉내)」
무라카미 「연출 (웃음) (쟈니씨의 흉내)」
이노하라 「보는 게 섬세해!」
무라카미 「선배의 기념해야 할 단계이기 때문에! 20주년 이니까 제대로 놓치지 않게 보지 않으면 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지만 죄송해요, 아직 앨범 사지 않았어요.」
\에에에에/
이노하라 「그것은 곤란한대」
무라카미 「이 회장에서 ‥?」
오카다 「그렇지만 뭐, 안심하십시오, 팔고 있습니다!」
\(웃음)/
오카다가 쇼리에게 다가가서
오카다 「함께 할까」
이노하라 「나왔다! 나왔다 오카다! 점찍었다!」
쇼리의 얼굴 계속 보는 오카다 (웃음)
오카다 「이 얼굴 잘 봐. 같이 하자 어때」
당황하면서도 오카다의 옆에 서 오카다을 힐끔 힐끔 보는 쇼리 (웃음)
오카다 「시-작」
오카다,쇼리 「안심하십시오, 팔고 있습니다! 」」
\(웃음)/
이노하라 「귀여워 당황해서 귀여워!」
무라카미 「저기 죄송해요, 괜찮으시면 우리 마루야마도 ‥」
이노하라 「‥‥ 마루야마 혼자 해버려」
마루야마 「좋습니까? 단독 행동」
이노하라 「마루야마 CD 샀어?」
마루야마 「사지 않았어요.(작은 목소리)」
\에에에에/
마루야마 「아니 근데 아무래도 이 회장에서‥ 팔고 있다고(베지터)」
\(웃음)/
이노하라 「베지터로 해버렸어 (웃음)」
이노하라 「모처럼 이니까 뭔가 홍보 있어?」
무라카미 「그런건, 선배의 콘 ‥ 앨범이 나옵니다 ~!」
\(웃음)/
무라카미 「11월 11일에」
이노하라 「포키의 날이네요」
무라카미 「저, 저희들 하이츄하고 있어서 그건 좀 ‥」
\(웃음)/
이노하라 「뭔가 미안 (웃음)」
마루야마 「3패턴 있어요!」
무라카미 「저희들 겨우 10번째에요! 」
이노하라 「그렇구나. 몇 주년이야?」
무라카미 「저희 11년째입니다!」
\박수 /
무라카미 「정말 죄송해요. 박수 감사합니다!」
무라카미 「제가 처음 본 콘서트가 오디션 때의 V6의 콘서트였거든요」
이노하라 「오디션에서 봤어!? 나오고 있었던 녀석?」
무라카미 「나오지 않았어요! 콘서트 후 심사 위원으로 나오신 게 카미센 3분이셨어요」
무라카미 「그 오디션에서 저와 요코야마가」
이노하라 「걸려 버렸어!」
무라카미 「걸려 버렸습니다!」
무라카미 「그 때의 일 기억하세요?」
모리타 「엄청, 엄청 기억나 오사카지?」
무라카미 「오사카 성 홀입니다! 리허설실이었잖아요 기억하세요? 」
모리타 「5,6명이지? 」
무라카미 「아 분명히 5,6 명 있었어요! 」
모리타 「맞아?」
무라카미 「맞아요! 맞아요!」
무라카미 「합격한 게 두 사람 정도이니까 그럭저럭 저희들도 빛나는 것이 있던 게 아닐까요? 그 때 인상을 기억하신다면 ‥ 」
이노하라 「기억하고 있지? 나는 그곳에 없었으니까」
사카모토 「카미센 밖에 없었어? 」
무라카미 「그렇네요!」
모리타 「확실히 공연 후? “잠깐 3명 이리 와봐”라고. 혼나는 걸까? 라고 생각했어. 」
\(웃음)/
무라카미 「뭐하셨어요 (웃음)」
모리타 「그랬더니 아이들이 많이 있고 ‥ (무라카미) 있었어?」
\(웃음)/
모리타 「불러서 갔더니 심사위원장같은 사람이 인사해서-
무라카미 「맞아요 맞아요!」
모리타 「그 때, 있었구나 」
무라카미 「그렇습니다! 2,300 명 있었으니까요! 」
모리타 「있었네 많이 있었어」
「!?」
이노하라 「아까 5,6 명이라고!?」
무라카미 「그 사람들이 2,300 명에서 남은 거예요!」
이노하라 「깜짝 놀랐다 」
나가노 「숫자 잘 못 들어서 놀랬어 (웃음)」
이노하라 「하지만 이렇게 같은 무대에 선다는 게 재밌네!」
무라카미 「혼자 베지터가 되어버렸습니다만 (웃음)」
이노하라 「어떻게 잘못하면 그렇게 되어 버린 거지?」
마루야마 「칸쟈니가 이렇게 시킨 거예요! (웃음) 」
이노하라 「마루야마는 토니센 투어 계속 붙어있었으니까!」
무라카미 「맞아요! 그래서 아까도"우와 그립다"라고 말했어요」
이노하라 「마루야마와 야스다는 계속 붙어있었네」
마루야마 「노래방 코너라든지」
이노하라 「맞아 맞아 했었지! 이 아이 남아 주면 좋겠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마루야마 「안심하십시오, 남았습니다! 」
\(웃음)/
무라카미 「쇼리도 Jr.의 경우 V6의 노래 부르고 춤췄다고 말 했었지?」
쇼리 「네 .Can do! Can go! 라든가」
\오오! ! /
무라카미 「한 번 Jr. 곡이 됐었잖아요? (웃음)」
이노하라 「우리들이 Jr.의 곡 부르고 있어 같은」
이노하라 「“후배의 노래군요!”라고 들었으니까!」
오카다 「알고 있었어? V6의 노래라고」
쇼리 「소문은 듣고 있었는데 (웃음) 그렇지만 아까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V6 씨구나 라고」
이노하라 「확인도하지 않았던 것일까 (웃음)」
사카모토 「지금 몇 살이야?」
쇼리 「19입니다!」
이노하라 「내가 데뷔 한 해다. 참고로 말하지만 10월 31일, 내가 오디션 본 날 이니까. 쟈니즈의」
\오 /
이노하라 「28년 전에 야마구치 군과 동기야. 아침 편지 와서 "서로 남았네요" 라고」
이노하라 「매년 메일하고 있어!」
사카모토 「그럼 연예 생활 28주년이다」
이노하라 「그래. 30주년 축하해 히로시!」
\(웃음)/
이노하라 「코마 극장 남아 있으면 리사이틀 라던가 하고 있을 시기야!」
나가노 「리사이틀말야 (웃음) 」
이노하라 「하지만 이렇게 지지해가면서 열심히 해나가자구요. 사토 군도 아직 어리지만 열심히하자」
쇼리 「네! SexyZone에서도 V6 20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수 /
무라카미 「너 호감도로 끝내는 거 아냐! (웃음)」
무라카미 「이쪽 (왔던 하나미치) 지나가도 괜찮아요?」
이노하라 「괜찮아」
무라카미 「감사합니다!」
의역 오역 있습니다